
리누스 토발즈의 자서전이다.
리누스의 어린시절, 학창시절, 유닉스의 철학, 리눅스를 만들게 된 계기, 오픈소스에 대한 리누스의 생각이 잘 나타나 있다.
언제나 느끼지만 철저하다 싶을 정도로 중립적인 노선을 걸어온 리누스를 보고 중용(中庸)의 미를 다시금 느낀다.
트랙백 주소 :: http://innu.pe.kr/tt/trackback/363
-
Subject: 리눅스 * 그냥 재미로
Tracked from 으악! 2009/10/31 22:40 삭제리누스 토발즈는 리눅스를 처음으로 만들어낸 사람이다. 이 책은 그가 쓴 자서전이다. 어린 시절부터 대학 시절, 회사 시절을 소개하고, 자신에 대한 불평이나 비판에 대해서 해명한다. 그리고 오픈소스를 지지하는 이유도 밝히고 있다. 나는 오픈소스가 이타심에만 의지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했는데, 토발즈는 오픈소스가 정보 공유와 경쟁을 통해 기술 발전을 이끈다는 점을 들며 오픈소스를 옹호했다. 그는 핀란드 사람이다. 핀란드는 처음에 스웨덴 식민지로 출발해..

댓글을 달아 주세요